Instagram「知ってトクする韓国語」🌱 厄年~삼재


新年になると今年の運勢について気になる方も多いと思います。
日本の厄年のように注意する必要がある年を迎えることとして、韓国では「삼재三災」があります。
厄年は「액년」という単語で直訳できますが、「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1年」という意味では「삼재」がもっとも似ていると思います。
韓国の「삼재」は9年に一度回ってくる周期で、年ではなく干支で決まります。
上で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1年」と言いましたが、日本に前厄、後厄があるように、들삼재(災に入る年)、눌삼재(災が最も強い年)、날삼재(災から逃れる年)と言って、3年間気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信じられています。
日本の厄払いのように「삼재풀이」をするひともいるそうです。
새해가 되면 올해 나의 운세에 대해 신경이 쓰이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일본의 厄年와 같은 조심해야 할 해를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한국에서는 '삼재'가 있습니다.
사실 厄年는 '액년'이라는 단어로 직역할 수 있겠지만, '조심해야 하는 1년'이라는 의미로서는 '삼재'가 가장 비슷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삼재는 9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주기로 나이가 아니라 띠로 구분합니다.
위에서 조심해야 하는 '1년'이라고 했지만, 일본에 前厄, 後厄가 있는 것처럼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라고 해서 3년간 조심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본의 厄払い처럼 '삼재풀이'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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