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知ってトクする韓国語」🌱 しおり~책갈피

本を途中まで読んだ時、読んでいたところを探しやすくするために本のページとページの間に挟んでおくものを「책갈피」と言います。
「갈피」とは重なっているものの間を指す言葉で、「책갈피」というと本の一枚一枚の間の意味もありますが、しおりの意味で使うことが多いと思います。
主に「꽂다さす」「끼우다はさむ」などの動詞と使うことが多いです。

책을 읽다가 도중에 멈출 때 읽던 곳을 찾기 쉽도록 책의 낱장 사이에 끼워 두는 것을 '책갈피'라고 합니다.
갈피는 겹쳐져 있는 것의 사이사이를 가리키는 말인데, '책갈피'라고 하면 책의 종이 한 장, 한 장 사이를 기리키기도 하지만 읽은 곳을 표시하는 물건의 의미로서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꽂다', '끼우다' 등의 동사와 함께 사용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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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네잎클로버나 예쁜 단풍잎을 코팅해서 책갈피로 사용했다.
昔は四つ葉クローバーや綺麗な紅葉などをコーティングしてしおりとして使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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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가 없어서 굴러다던 영수증을 대신 끼워 두었다.
しおりがなくて転がっていたレシートをかわりに挟んでお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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